사업의 목적
나는 왜 사업을 하고 있는가?
김승호 회장의 말을 듣다가 내 자신을 돌아보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업가들이 보통 사업을 하는 목적은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라고 했고,
해외로 진출하는 것이 돈 때문인건지, 문화를 알리고 싶다는 '문화교류'의 목적인것인지에 대해 말하며
목적을 명확하게 해야한다고 말했다.
나도 공감한다.
스스로는 목적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한다.
나는 왜 글로벌을 향하는가?
나는 왜 사업을 하는가?
내가 하고 있는 비즈니스에서 가장 크게 상방이 열려있기에.
돈을 많이 벌고 싶기에.
즉, 돈을 크게, 많이 벌 수 있기 때문에 글로벌을 목표로 사업을 한다.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면, 회사는 훨씬 커질 수 있고 우리는 더욱 이 세계에서 인정받게 된다.
나는 우리가 결국 세계에 우리가 진출하고 인정받는 것이 멋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작은 물에서 노는 것이 아닌, 전 세계에서 우리가 주목받는 일.
정말 글로벌로 성공한 회사는 많이 없다.
정말 정말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고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스스로에게도 보여주고 싶다.
너는 해낼 수 있다고.
그리고 중요한 건,
글로벌을 향해 마케팅하는 것이
모두가 어렵다고 하지만,
내가 속한 비즈니스는 다르다.
해외가 오히려 더 쉽고, 해외에 기회가 있다.
실제로 우리는 최근에 일본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많은 뷰티 기업들이 해외에서 큰 성과를 만들어가고있다.
우리도 그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해외로 향하는 것이,
내가 잘할 수 있는 일 중에 하나라고 믿는다.
그렇기에,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