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태어나는 주
매일 매주 우리는 새롭게 태어나야한다.
기존에 해왔던 것을 해오면서도, 새로운 것들을 준비해야한다.
안되면, 방식을 바꾸고 늘 해오던 것에서 다른 것을 시도해야 '다음' 이 있다.
그렇게해서 우리는 되게 만든다.
무조건적으로 우리는 우리를 믿어야한다.
아무도 우리를 안 믿는데, 우리는 무조건 믿어야 하지 않을까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안되면 새로운 방식을.
말 그대로 우리는 매일, 매주 새로 태어나야하는 것이다.
가만히 있으면 발전은 없기에.
최근 생각한 나의 신조 하나가 있다.
why not? 왜 안되는가.
정말 제대로 해보았는지, 어려운 상황에서 몰입해 해결책을 찾아보았는지?
정말 방법이라는 것은 찾으면 무조건 길은 있다.
그렇게 생각해야한다.
우리는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지만,
정말 극악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되는 방법들을 찾아왔다.
우리의 삶, 존재 자체도 그렇듯이 말이다.
여행에서도 낯선 상황,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져도
결국 우리는 방법을 찾고 문제를 해결한다.
사업에서의 문제도 다를 것 없다.
되는 길은 무조건 찾으면 있다.
설사 그것이 정말 어려운 일처럼 보일지라도 말이다.
최근 글로벌을 생각하며, 스스로 생각한 내용이다.
되는 방법은 무조건 있다.

